Life is...2007. 1. 5. 11:11
개인적으로 리듬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옛날에 BM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DJMAX까지.

제대로 파고 들어간 게임은 하나도 없으니

우리 동아리의 프린스가 할때도..

"저게 인간이야?"라는 등의 소리나 하고 있었는데..

음악은 역시 다른거다.

좋은건 좋은거고

싫은건 싫은거고.

디맥쪽은 노래도 괜찮다는 소리도 많이 들려서

이참에 들어보자!! 라는 생각에.

찾아보니..

바람에게 물어봐를 들어버리고는..

이거닷!!!

이런생각에..

볼것도 없이 다운로드 -_-)/

..다운은 좋은거야.!!

여하튼..

DJMAX L tunes. R tunes 겟!!

이제...

변환만 해서 mp3에 집어넣으면 된다.

이놈의 mp3...ogg도 안되는 mp3따위..

MPIO FY800

oTL...


Posted by Jh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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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SP 쓸 때 DJMAX Portable 해봤는데 음악이 정말 좋더라.
    물론 게임은 GG지만;;

    2007.01.05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나도 지금 ost만 받았어..
      아무생각없이 흥얼거릴 수준은 아닌데...
      여하튼 좋은건 좋지.

      2007.01.05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2. 바람에게 부탁해는 직접 해보는 것도 좋아했지만, 음악이 좋아서...
    재희야 고마워 -ㅂ-)/

    2007.01.05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람에게 부탁해다...

    2007.02.02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