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2007.03.29 01:32
머리를 잘랐다.

기르려고 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생각보다 머리를 좀 더 잘라버리네.

가벼워져서 좋긴하지만.

근데 이러면 머리는 언제 기르냐구요..

머리 숱만 치려 했는데

역시 너무 조금만 자르면

자른거같지가 않지.

난 이게 문제야..

뭘 해도 티가 나야해 -_-;
Posted by Jh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