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2007. 1. 12. 21:15
하숙방 관련으로

서울에 다녀왔다.

아침 6시 20분 기상

7시 30분 집 출발

10시 30분경 서울도착.

여차저차 쿵짝쿵짝 이러쿵저러쿵

후..

17시 40분 서산행 버스 출발

19시 25분 서산도착

19시 30분 집에가는 버스 탑승

...이정도?

오늘의 감상.

못본 만화책이 너무 많구나 
-┏

그리고....

너무 안움직였구나..

친구 방 구하러 돌아다니는데 같이가는동안

살짝 쥐가 나려고 했던게 약 4-5회.

너무 안움직이다가

갑자기 너무 움직였나보다.

역시 조금은 더 움직이고 살아야 할 것 같다.

근데..

만화책은 언제다보지?
Posted by Jh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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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일치기로 서울 갔다오는건 압박이 너무 심해;;

    2007.01.12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재도 좋은 방 구해야할텐데...
    나도 마찬가지 -_-;

    2007.01.13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