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4/30 한밤중에. by Jhiz (9)
  2. 2008/04/30 보헤미안 랩소디 by Jhiz (2)
  3. 2008/04/27 뭐 인생 별거있나.. by Jhiz (2)
  4. 2008/04/24 이벤트. by Jhiz (6)
  5. 2008/04/22 Step by Step. by Jhiz (2)
  6. 2008/04/20 아놔.. by Jhiz (2)
  7. 2008/04/14 코드기어스 by Jhiz (2)
  8. 2008/04/11 오랜만에.. by Jhiz (4)
  9. 2008/04/08 [가정] 득템했을때.. by Jhiz (5)
  10. 2008/04/03 고시원 공동생활 by Jhiz (4)

한밤중에.

Life is... 2008/04/30 02:32
갑자기.

어딘가의 누군가의 글을 보고.

갑자기 옛날일들이 내 등뒤를 스쳐지나갔다.

시간과 사람의 상관관계.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시간에 따른 상관관계.

시간이 지나가면 사람은 변하게 마련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그래서 10년지나서 운하파려고 했던건가?)
이제 25살.

강산이 두번하고 반쯤 변했다.

그동안 변한 사람들도 많고, 변했지만 그 변한 모습을 보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그동안 나도 변했고, 주변 사람들도 변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변한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은 시간이 지나가면 변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도 한다.

존재조차 모르던 사람들이 하루만에 서로를 의식하게 될수도 있고

서로 잘 지내다가도 다음날 누군가는 밤길 뒤통수를 조심해야 하는 관계가 될지도 모른다.

뭐 여튼.

갑자기 쓰고 싶었던건

시간은 지난다. 그리고 사람도 변한다. 그럼에따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도 변해간다.

시간과 사람만을 생각해도 변하는데, 그 다음. 사람사이의 관계이니 당연히 변할거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사람으로 변해가는가는 자신이 해야할 문제.

자신이 변하는것도 그렇지만, 주변에서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가도 한번은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예전 누군가와의 만남으로 내가 배운건.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이 예전 그사람일거라 생각하지는 말라는 것.

내 머리속에 있는 사람이 내 눈앞에 있는 사람과는 다를수 있다는 것.

다를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어느 한순간 다른걸 판단하고 실망하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자신만의 기준만으로 상대를 기억하지 말아야 할지도 모른다.

--- 하지만 이것까지 생각하며 살고싶진 않지. 역시나.. 옛 친구는 편한 친구인게 좋잖아?

---------쓰고보니 뭔소리를 하고싶었던걸까 난...
Posted by Jhiz

보헤미안 랩소디

Lyrics 2008/04/30 01:53


대단한듯. 정말로.
Posted by Jhiz


이거 제대로 알아들은사람? ㅋㅋㅋㅋ

막판에 끝까지 보면 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Jhiz

이벤트.

Life is... 2008/04/24 21:31




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에 당첨됐다.

이건또 뭔일인지..

실은 해놓고 까먹고 있었지만 뭔가를 바라고 했던건 아니었기에...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된달까...

인증샷.

Posted by Jhiz

Step by Step.

Life is... 2008/04/22 03:26
하나씩 하면 뭔가 보이겠지.

일단 앞에 놓인것들부터 하나씩 하자.

그래서 말인데 일단 방청소부터..


Posted by Jhiz

아놔..

Life is... 2008/04/20 0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튼.

문제는

2번 그색기..-_-
Posted by Jhiz

코드기어스

Animation 2008/04/14 04:01
...뭐 떡밥의 루루슈라든가 뭐라든가

막장기어스라든가 뭐든..

....어쨌든 말이지.

...피자헛에서 협찬이라도 받았냐 -_-?

PPL너무 심하잖아

13화까지 보는데 한 4번은 나온듯..

일본 과자인 포키는 보키로 바꿔서 한번 나오고..

...뭐지 이녀석들.
Posted by Jhiz

오랜만에..

Life is... 2008/04/11 15:32

싸이를 들어갔었는디..

주소록이 있네?!

이건 또 뭥미!

이러다가..

지금은 전역한 군대후임녀석 하나

번호를 봐버렸다.

...뭐 누구나 그렇겠지만

연락 끊긴 일촌 - 그냥 적당히 친하면 다 한다는 그거 - 들 주소나 연락하는거

알아내는게 생각보다 훨씬 쉬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정말 커다란 커뮤니티 사이트다보니 그렇겠지만서도

저거 하나면 정말 많이 그리고 쉽게 연락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연락을 안하고, 또는 못하는건

결국 자신의 의지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진짜로 연락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말이지

여하튼.

세상은 생각보다 좁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Posted by Jhiz


이거들릴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게임 버전별 모음집도 있구나;;

Posted by Jhiz
아무리 새벽 5시라고는 해도 소리지르지는 말자

이 시발놈아 죽어버려 - 라고 방금 내방에까지 들리게

소리지른 분께 하고싶은 한마디.

우리 정줄과 개념은 잡고살자꾸나..
Posted by Jhiz